1. 애플비 누가 숨었지? (헝겊책)
울집 꼬맹이가 좋아하는 헝겊책.
각 페이지마다 촉감과 소리가 다른데, 소리가 날 때마다 이제 90일도 안된 아기가 매우 좋아하며 들여다본다.
아~ 이래서 다들 애플비 애플비 하는구나 하고 실감하고 있다.
2. 애플비 뭐야, 뭐야? (보드북)
동그라미, 세모, 네모, 하트, 별의 모양이 나온다.
어른이 보기에는 정말 재미없는 책인지라 아기도 재미없어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워서
모양을 익혀주기 위한 단계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자면 정말 창의력을 발휘해야 하는 책.
동요와 섞어 불러주면서 흥미를 유발해보려고 하는데 반응은 조금 애매하다.
하지만 동그라미와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말하게 되서 좋을 것도 같고..
지금 3개월에 접어드는 아기에게는 도형에 대한 이미지는 조금 빠른 듯도 싶으면서도,
반대로 이보다 더 지난 아기에게는 흥미를 유발시키기엔 부족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 책이 괜찮은지에 대한 판단은 조금 보류.
3. 창비(창작과 비평) 우우우아!

어른이 보기에는 상당히 재미있는 책 ㅋㅋㅋ
숫자놀이책인데 숫자를 우 하고 아로 표현해두었다.
책 제목인 우우우아! 는 굳이 해석(?)하자면 4개라는 뜻.
의성어가 많아서 아기가 좋아할 것 같아서 신나서 읽어주고 있는데,
아기가 좋아하는 지는 조금 의문스럽다.
차가 나와서 뚜뚜-! 거리는 부분을 좋아하는 반면,
우우우아! 부분은 우는 것 같이 느껴져서 그런지 읽어주면 뭔가 흥분하면서 우우 거리긴 하는데
이런 반응은 대체로 싫다는 뜻인지라, 좋다는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어른에겐 꽤 즐거운 책인지라 아마도 또 빌려올 듯 ㅋ
4. 시공주니어 감각쑥쑥그림책 초점, 모양
초점, 모양 두 권을 빌려와서 양 옆에 병풍처럼 펼쳐놓아봤는데
모빌만 바라보고 양 옆은 쳐다보질 않았다. 럴수럴수..
하는 수 없이 일반 책 읽어주듯이 들고서 이건 뭐야~ 뭐야~ 하면서 설명해주듯 해봤지만
어른에게는 스토리 없이 '이건 동그라미야' 라고 설명해주는 책은 힘들어서 GG ㅜ.ㅜ
모빌의 인형을 떼내고 초점책을 달아줬더니 5~10분 정도는 보더라마는,
빙글빙글 돌려주니 어지러운지 역시 싫다는 의사표현을 해서 역시나 포기;
아아... 초점책은 힘들어요 ;ㅅ;
5. 보림 열두띠동물 까꿍놀이 (보드북)

알고보니 꽤 유명한 책.
제목은 열두띠... 인데 대부분의 동물은 뒤에 몰아서 나오면서 '모두모두'라고 표현된다 ㅋㅋ
게다가 '모두모두'에는 아기도 들어가있음 (응?)
처음 읽어줄때는 정말 뭥미, 란 표정이었는데
조금씩 까꿍놀이를 이해하는 단계로 접어들면서 반응이 점점 나아지고 있다.
4개월 정도 아기에게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은 느낌!

각 페이지마다 촉감과 소리가 다른데, 소리가 날 때마다 이제 90일도 안된 아기가 매우 좋아하며 들여다본다.
아~ 이래서 다들 애플비 애플비 하는구나 하고 실감하고 있다.
2. 애플비 뭐야, 뭐야? (보드북)

어른이 보기에는 정말 재미없는 책인지라 아기도 재미없어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워서
모양을 익혀주기 위한 단계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자면 정말 창의력을 발휘해야 하는 책.
동요와 섞어 불러주면서 흥미를 유발해보려고 하는데 반응은 조금 애매하다.
하지만 동그라미와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말하게 되서 좋을 것도 같고..
지금 3개월에 접어드는 아기에게는 도형에 대한 이미지는 조금 빠른 듯도 싶으면서도,
반대로 이보다 더 지난 아기에게는 흥미를 유발시키기엔 부족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 책이 괜찮은지에 대한 판단은 조금 보류.
3. 창비(창작과 비평) 우우우아!

어른이 보기에는 상당히 재미있는 책 ㅋㅋㅋ
숫자놀이책인데 숫자를 우 하고 아로 표현해두었다.
책 제목인 우우우아! 는 굳이 해석(?)하자면 4개라는 뜻.
의성어가 많아서 아기가 좋아할 것 같아서 신나서 읽어주고 있는데,
아기가 좋아하는 지는 조금 의문스럽다.
차가 나와서 뚜뚜-! 거리는 부분을 좋아하는 반면,
우우우아! 부분은 우는 것 같이 느껴져서 그런지 읽어주면 뭔가 흥분하면서 우우 거리긴 하는데
이런 반응은 대체로 싫다는 뜻인지라, 좋다는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어른에겐 꽤 즐거운 책인지라 아마도 또 빌려올 듯 ㅋ
4. 시공주니어 감각쑥쑥그림책 초점, 모양
초점, 모양 두 권을 빌려와서 양 옆에 병풍처럼 펼쳐놓아봤는데
모빌만 바라보고 양 옆은 쳐다보질 않았다. 럴수럴수..
하는 수 없이 일반 책 읽어주듯이 들고서 이건 뭐야~ 뭐야~ 하면서 설명해주듯 해봤지만
어른에게는 스토리 없이 '이건 동그라미야' 라고 설명해주는 책은 힘들어서 GG ㅜ.ㅜ
모빌의 인형을 떼내고 초점책을 달아줬더니 5~10분 정도는 보더라마는,
빙글빙글 돌려주니 어지러운지 역시 싫다는 의사표현을 해서 역시나 포기;
아아... 초점책은 힘들어요 ;ㅅ;
5. 보림 열두띠동물 까꿍놀이 (보드북)

알고보니 꽤 유명한 책.
제목은 열두띠... 인데 대부분의 동물은 뒤에 몰아서 나오면서 '모두모두'라고 표현된다 ㅋㅋ
게다가 '모두모두'에는 아기도 들어가있음 (응?)
처음 읽어줄때는 정말 뭥미, 란 표정이었는데
조금씩 까꿍놀이를 이해하는 단계로 접어들면서 반응이 점점 나아지고 있다.
4개월 정도 아기에게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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